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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미나 일정
우리 아이,
졸업하면 OPT 하고 취업하면
되는 거 아닌가요?
CPT 인턴십부터 OPT·H-1B까지, 달라지고 있습니다.
미국 유학생의 졸업 후 계획을 다시 확인해야 할 때입니다.
그동안 많은 유학생과 학부모가 생각했던 길은 비교적 단순했습니다.
학교 → 인턴십 → 졸업 → OPT 취업 → H-1B
그런데 최근 이 과정이 하나씩 어려워지고 있습니다.
CPT 지원 중단으로 인해 예전처럼 대학 중 인턴십을 하기 어려워지고 있고,
졸업 후 사용하는 OPT에도 새로운 10만불이라는 수수료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
결국 가장 궁금한 건 이것입니다.
“우리 아이, 졸업하면 OPT 하고
취업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?”
가장 명료한 공식이 깨진 지금 시점,
대학 진학을 넘어 취업까지 새로운 전략을 미리 준비해야 할 타이밍입니다.
이번 세미나에서는 딱 세 가지를 알려드립니다.
1. 우리 아이, 이제 인턴십 못 하는 건가요?
CPT → OPT → H-1B, 지금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지 쉽게 알려드립니다.
CPT가 정말 중단된 것인지, OPT와 H-1B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확정된 내용과 아직 바뀔 수 있는 내용을 구분해서 설명합니다.
2. 그래서 우리 아이는 괜찮은 건가요?
대학 1~2학년인지, 졸업을 앞두고 있는지, 약대·치대처럼 오래 공부해야 하는지에 따라 상황이 다릅니다.
우리 아이에게 어떤 변화가 영향을 줄 수 있고, 지금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.
3. 졸업 전에 뭘 준비해야 하나요?
인턴십 → 졸업 → OPT → 취업 → 미국 체류까지 한 번에 봐야 합니다.
OPT와 H-1B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, 학생의 상황에 따라 졸업 전 영주권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과 시점도 함께 살펴봅니다.
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
✅ 자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학부모
✅ CPT를 통해 미국 인턴십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
✅ 졸업 후 OPT 취업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
✅ OPT 이후 H-1B 등 다음 신분이 걱정되는 가족
✅ 자녀가 졸업하기 전에 영주권 준비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은 가족
✅ 약대·치대 등 장기 학업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
✅ 편입·휴학·군 복무 등으로 졸업 일정이 달라진 학생
■ 세미나 일정
2026년 9월 30일(수) 오전 11시
장소|서울 청담동 헤리티지이민 본사
진행|헤리티지이민 유리사 대표
※ 소규모 사전 예약제로 진행됩니다.
■ 참석자 한정 1:1 개별 상담 이벤트
학생의 학년·전공·졸업 시점·현재 비자 상태·CPT/OPT 계획을 확인하고,
지금부터 준비할 수 있는 취업·체류·영주권 방향을 개별적으로 점검해드립니다.

